부평동에서 초등 과학을 여는 곳
| 학교급 | 1회 수업 | 주 2회 | 주 3회 | 주 5회 |
|---|---|---|---|---|
| 초등 | 90분 | 140,000 | 200,000 | 320,000 |
교육청 등록 기준으로 공시한 월 교습비(원)입니다. 주당 횟수와 수업 시간은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부평점 교습비 공시 자료
초등 과학, 학년별로 보면
초등 과학은 정기 지필고사를 보지 않는 학교가 대부분이라 아이가 어느 단원에서 막혔는지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집에 온 단원평가지와 교과서 탐구 활동에 적어 온 내용을 함께 보시면, 이해하고 넘어간 단원과 흘려보낸 단원이 어느 정도 가려집니다.
한글 읽기·쓰기가 학습의 바닥입니다.
구구단이 이 학년의 큰 산입니다.
과학을 교과로 처음 배우며, 관찰하고 기록하는 활동과 낯선 한자어 용어를 동시에 익혀야 하는 학년입니다.
실험 결과를 표와 그래프로 정리하고 그 뜻을 읽어 내는 문제를 본격적으로 만나는 학년입니다.
까닭을 쓰는 서술형 문항과 실험 보고서·발표 같은 수행평가가 많아져, 결과와 이유를 나눠 글로 적는 힘이 필요해지는 학년입니다(학교 안내 기준).
초등 과학을 마무리하는 학년으로, 중학교에서 다시 깊게 배울 물질·빛·전기·몸의 구조 개념을 용어를 정확히 써서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해 둘 시기입니다.
이런 모습이면 점검해 볼 때
초등 과학에서 갈리는 것
초등 과학에서도 잰 값을 표로 정리하고 그래프로 나타내는 활동이 이어집니다. 그래프를 보고 '물의 온도가 높을수록 더 많이 녹았다'처럼 한 문장으로 옮길 수 있어야, 4학년 무렵부터 나오는 결과 해석 문항에서 무엇을 답해야 할지 보입니다.
초등에서 배운 물질의 상태 변화, 빛, 전기,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같은 내용은 중학교 과학에서 더 깊게 다시 나옵니다. 6학년을 마칠 때까지 교과서 개념을 자기 말로 풀어 설명할 수 있으면 중학교 첫 과학 단원이 덜 낯섭니다.
학년이 올라가면 실험에서 다르게 한 조건과 같게 둔 조건을 구분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실험 순서를 외운 아이도 이 구분이 흐리면 결과를 해석하는 문제에서 점수를 잃습니다. 교과서 실험마다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그대로 두었는지 한 줄로 말할 수 있는지 보시면 됩니다.
집에서 챙길 것
학교에서 실험을 한 날에는 무엇을 준비했는지, 무엇을 바꿔 가며 했는지, 결과가 어땠는지 세 가지만 물어봅니다. 아이가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면 교과서의 해당 쪽을 같이 찾아 읽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과학 교과서에서 굵은 글씨로 된 낱말 두세 개를 골라 뜻을 물어봅니다. 설명이 막히는 낱말은 국어사전에서 함께 찾아 한자 뜻까지 짚어 주면, 뒤에 비슷한 한자가 들어간 용어를 만났을 때 뜻을 짐작하기 쉬워집니다.
초등 과학학원을 고를 때 물어볼 것
학생별 진도로 코칭하는 과학 수업
처음 오는 아이는 학습진단을 거쳐, 지금 배우는 과학 단원과 그 앞에서 놓친 내용을 같이 살핀 뒤 출발할 단원과 교재를 고릅니다. 공부하다 낱말 뜻이나 실험 내용에서 걸리면 곁에 있는 코치가 그 문제를 펴 놓고 바로 설명합니다.

부평점에 다니는 초등 학교
학교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평동에서 초등 과학 수업은 몇 학년까지 들을 수 있나요?
부평점에서 과학은 초1~초6에 열려 있습니다. 주당 횟수와 시간은 학습진단 뒤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초등 과학을 학원에서 따로 배울 필요가 있을까요?
교과서를 덮은 채로도 실험 내용과 결과의 까닭을 설명할 수 있다면 집에서 살펴 주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용어 뜻을 자주 모르거나 단원평가에서 결과를 해석하는 문제를 거듭 틀려 온다면 그때 수업을 알아보셔도 됩니다.
과학을 좋아하는데 단원평가 점수는 왜 낮을까요?
책이나 영상으로 쌓은 과학 지식은 흥미를 키워 주지만, 단원평가는 수업 시간에 한 실험의 조건과 결과를 교과서 용어로 묻습니다. 아이가 아는 내용을 그 용어를 써서 설명해 보게 하면 비어 있는 곳이 드러납니다.
다른 학원이나 방과후 수업과 같이 다녀도 되나요?
같이 다니셔도 됩니다. 상담에서는 한 주 동안 학교와 다른 학원 일정이 어떻게 차 있는지 여쭙고, 와와에 오는 요일과 횟수를 그 사이에 무리 없이 넣을 수 있는지 함께 봅니다. 일정이 빠듯하면 과목 수를 줄이는 쪽을 말씀드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