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동에서 고등 사회를 여는 곳
| 학교급 | 1회 수업 | 주 2회 | 주 3회 | 주 5회 |
|---|---|---|---|---|
| 고등 | 85분 | 175,000 | 250,000 | 400,000 |
교육청 등록 기준으로 공시한 월 교습비(원)입니다. 주당 횟수와 수업 시간은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사동점 교습비 공시 자료
고등 사회, 학년별로 보면
고등 사회 내신은 범위가 중학교보다 넓고, 학교에 따라 교과서 밖 자료가 시험지에 실리기도 합니다. 시험 3주 전에 정리를 시작해도 평소 개념이 쌓여 있지 않으면 범위를 한 번 읽는 데 시간이 다 갑니다. 고1~고2 학생이라면 수업 진도에 맞춰 주 단위로 사회 몫의 시간을 따로 떼어 두는지 살펴봐 주세요.
통합사회와 한국사를 공통 과목으로 배우는 학년으로, 입학 연도에 따라 통합사회1·2처럼 나뉘기도 합니다. 범위가 넓어 첫 학교 시험부터 3주 전 정리가 필요합니다.
학교가 연 사회 선택과목을 골라 배우면서 친구와 시간표가 달라지고, 사회 과목 수만큼 시험 준비를 나눠 관리해야 합니다.
이런 모습이면 점검해 볼 때
고등 사회에서 갈리는 것
고등 사회는 1학년 공통 과목인 통합사회·한국사 뒤에 지리, 역사, 일반사회, 윤리 계열 선택과목이 이어집니다. 몇 학년에 어떤 과목을 열고 역사 계열 선택과목을 두는지는 학교가 짜는 교육과정 편성표에 나오며, 입학 연도에 따라 과목 이름도 바뀌었습니다. 아이가 실제로 시험 보는 과목에 맞춰 준비해야 시간이 헛돌지 않습니다.
2025년에 고1이 된 학생부터는 수능 사회 영역을 선택과목 없이 통합사회로 치르도록 발표돼 있습니다. 그 이전에 입학한 학생은 사회·과학탐구 과목 가운데 골라 응시하는 방식이라, 같은 고등학생이라도 학년에 따라 준비할 범위가 다릅니다. 세부 사항은 학년도별 교육부·한국교육과정평가원 발표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내신은 학교 수업에서 다룬 자료와 설명을 바탕으로 출제되고, 수능은 처음 보는 자료를 주고 개념을 적용하게 하는 문항이 많습니다. 내신 대비만 하면 모의고사에서 낯선 자료에 시간이 걸리고, 모의고사만 풀면 학교 시험의 세부 내용을 놓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느 쪽에 시간을 더 쓸지 시기마다 다시 정해야 합니다.
집에서 챙길 것
수학·영어 숙제가 많은 주에도 사회 과목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주간 계획표에 짧게라도 적게 합니다. 한 주를 통째로 비우면 시험 3주 전에 범위를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합니다.
선택과목을 정할 시기가 오면 학교에서 나눠 주는 과목 안내 자료를 같이 읽고, 아이가 그 과목을 고른 까닭을 성적과 흥미 두 쪽에서 말해 보게 합니다. 고른 까닭이 분명하지 않으면 학기 중에 흥미가 떨어졌을 때 시험 준비가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고등 사회학원을 고를 때 물어볼 것
학생별 진도로 코칭하는 사회 수업
고등 사회는 학년과 과목에 따라 학생마다 펴 놓은 교재가 다르고 진도도 따로 갑니다. 막힌 개념이나 자료 해석은 코치가 그 학생에게만 설명하고, 시험 준비 기간은 학생이 다니는 고등학교의 시험 일정에 맞춰 잡습니다.

사동점에 다니는 고등 학교
학교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동에서 고등 사회 수업은 몇 학년까지 들을 수 있나요?
사동점에서 사회는 고1~고2에 열려 있습니다. 주당 횟수와 시간은 학습진단 뒤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수능 사회는 어떤 과목을 보나요?
아이가 고등학교에 들어간 해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2025년 이후 입학생은 선택 없이 통합사회로 보도록 발표돼 있어 고1 때 배우는 통합사회가 수능 범위와 이어지고, 그보다 앞서 입학한 학생은 탐구 영역 과목을 직접 골라 응시합니다. 학년도마다 시행 계획이 새로 나오니 해마다 확인해 두시면 안전합니다.
내신 대비와 모의고사 대비를 같이 할 수 있나요?
두 시험은 문제 형식이 달라 시기마다 무게를 달리 두는 방법을 많이 씁니다. 학교 시험 3주 전부터는 수업 자료와 학습지 위주로 가고, 시험이 끝나면 처음 보는 자료를 푸는 모의고사형 연습으로 비중을 옮기는 식입니다.
상담을 받고 나서 등록하지 않아도 되나요?
괜찮습니다. 상담은 강의 없이 스스로 푸는 수업이 아이에게 맞을지 살피는 자리라, 진단 결과를 들어 보시고 집에서 충분히 의논하신 뒤 정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