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동에서 초등 수학을 여는 곳
| 학교급 | 1회 수업 | 주 2회 | 주 3회 | 주 5회 |
|---|---|---|---|---|
| 초등 | 90분 | 140,000 | 200,000 | 320,000 |
교육청 등록 기준으로 공시한 월 교습비(원)입니다. 주당 횟수와 수업 시간은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구월점 교습비 공시 자료
초등 수학, 학년별로 보면
초등 수학에서 아이들이 처음 크게 멈칫하는 시기는 3~4학년입니다. 두 해 사이에 나눗셈, 분수, 소수, 각도, 큰 수가 차례로 들어오는데, 구구단과 두 자리 계산이 아직 손에 붙지 않았다면 새 단원의 뜻을 따라가면서 계산에도 매달려야 합니다. 약수와 배수, 약분과 통분이 나오는 5학년에 들어서기 전에 이 무렵 단원을 한 번 정리해 두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수를 100까지 세고 읽으며 한 자리 수끼리 더하고 빼는 셈을 익히고, 여러 가지 모양과 시계 보기를 처음 배웁니다. 하나씩 세던 아이가 10을 묶어 셈하는 방법으로 옮겨 가는지 지켜볼 학년입니다.
세 자리 수와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덧셈·뺄셈을 배우고, 곱셈의 뜻에 이어 곱셈구구를 익힙니다. 7×8처럼 중간 단을 떼어 물었을 때 곧바로 답이 나와야 3학년 나눗셈에서 몫을 찾는 속도가 붙습니다.
세 자리 수의 덧셈·뺄셈, 곱셈과 나눗셈을 배우고 분수의 뜻을 처음 만납니다. 두 자리 곱셈과 나눗셈이 매끄럽지 않으면 4학년 큰 수와 분수 계산에서 시간이 모자라기 시작합니다.
만·억·조 단위의 큰 수와 각도를 배우고, 분모가 같은 분수끼리의 덧셈·뺄셈과 소수의 덧셈·뺄셈까지 이어집니다. 수학이 처음 어렵다는 말이 자주 나오는 학년이라 3학년 분수의 뜻과 곱셈·나눗셈이 이때 다시 점검됩니다.
약수와 배수를 바탕으로 약분과 통분을 하고,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뺄셈과 분수·소수의 곱셈, 다각형의 넓이를 배웁니다. 공약수와 공배수를 빨리 찾으려면 곱셈과 나눗셈이 손에 익어 있어야 합니다.
분수와 소수의 나눗셈, 비와 비율, 비례식과 비례배분, 원의 넓이를 배우며 초등 수학을 마칩니다. 분수·소수 계산은 중1 유리수 계산에서, 비와 비율은 정비례·반비례에서 다시 쓰여 중1 수학의 발판이 됩니다.
이런 모습이면 점검해 볼 때
초등 수학에서 갈리는 것
큰 수는 자릿값을 읽는 힘을, 각도는 각도기를 바르게 대고 어림하는 힘을, 분수와 소수의 덧셈·뺄셈은 3학년에 배운 뜻을 다시 요구합니다. 같은 4학년 안에서도 단원마다 필요한 힘이 달라서, 단원평가지를 모아 보면 아이가 어느 쪽에서 약한지 구분이 됩니다.
약수와 배수, 약분과 통분,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 비와 비율은 중학교 수학의 계산과 식으로 이어지는 단원입니다. 곱셈과 나눗셈이 느리면 공약수를 찾는 데서부터 시간이 걸리고, 비율 단원에서는 문장에 나온 두 양을 비로 옮기는 과정에서 다시 막히기 쉽습니다.
문제를 끝까지 읽고 구할 것을 찾는 일은 계산 연습만으로는 늘지 않아 따로 연습해야 합니다. 학교에 따라 5학년 무렵부터 풀이 과정을 쓰게 하는 서술형 문항이 늘어나므로, 평소 답만 적는 습관이 있으면 이때 점수를 잃기 쉽습니다.
집에서 챙길 것
장을 볼 때 물건 두 개 값을 더하게 하거나, 피자를 나눌 때 몇 조각 중 몇 조각을 먹었는지 말하게 합니다. 저학년이라면 외출 시각을 바늘 시계로 읽게 하는 것도 1학년 시계 단원과 이어집니다.
채점할 때 틀린 문제 옆에 정답을 바로 적어 주면 아이는 답을 옮겨 적고 넘어갑니다. 빗금만 쳐 두고 자기 풀이를 처음부터 다시 따라가 어디서 달라졌는지 찾게 하면, 계산에서 어긋났는지 뜻을 몰랐는지가 드러납니다.
초등 수학학원을 고를 때 물어볼 것
학생별 진도로 코칭하는 수학 수업
초등 수학에서 틀린 문제를 기록할 때는 원인을 셋으로 나눕니다. 분수나 나눗셈의 뜻을 몰랐던 문제, 받아올림이나 자릿수를 놓친 계산 실수, 정해진 시간 안에 다 풀지 못한 문제입니다. 같은 원인이 같은 단원에서 되풀이되면 그 계산이 처음 나오는 앞 단원으로 돌아가 다시 풀게 합니다.

구월점에 다니는 초등 학교
학교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월동에서 초등 수학 수업은 몇 학년까지 들을 수 있나요?
구월점에서 수학은 초1~초6에 열려 있습니다. 주당 횟수와 시간은 학습진단 뒤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집에서 연산 학습지를 하고 있는데 학원도 필요할까요?
계산이 정확하고 단원평가에서 유난히 낮은 단원이 없다면 서두르실 필요는 없습니다. 계산은 되는데 분수 개념이나 문장제에서 계속 막힌다면 개념을 설명하고 풀이를 확인해 줄 곳을 알아보실 만합니다.
단원평가 점수가 단원마다 들쭉날쭉해요
점수가 낮았던 단원을 나란히 놓으면 공통으로 쓰이는 계산이 보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나눗셈이 느린 아이는 분수 단원과 약수·배수 단원에서 함께 점수가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진단에서는 이렇게 이어진 단원을 앞 학년까지 거슬러 확인합니다.
학습진단 결과는 어떻게 알려 주나요?
과목별로 지금 학년에서 막힌 단원과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부분을 짚어 설명드립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첫 교재와 시작 단원, 한 주에 몇 번 다닐지를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