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강동에서 고등 영어를 여는 곳
| 학교급 | 1회 수업 | 주 2회 | 주 3회 | 주 5회 |
|---|---|---|---|---|
| 고등 | 105분 | 195,000 | 280,000 | 450,000 |
교육청 등록 기준으로 공시한 월 교습비(원)입니다. 주당 횟수와 수업 시간은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마포2호점 교습비 공시 자료
고등 영어, 학년별로 보면
고등학생 영어 성적은 학교 내신과 모의고사 두 갈래로 나오고, 두 성적의 차이가 큰 학생도 드물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 낮은지에 따라 학원에서 채워야 할 것이 달라지니 상담 전에 최근 성적 두 가지를 나란히 놓고 보시면 좋습니다. 고등 영어는 고1~고3 학생을 대상으로 용강동의 와와 마포2호점이 열고 있습니다.
3월 모의고사와 첫 중간고사가 잇달아 오고 시험 범위도 넓어져, 영어 시간을 주 단위로 쪼개 쓰는 법을 처음 익혀야 합니다.
챙겨야 할 내신 과목이 늘어나는 해라, 영어 독해 연습에 쓸 시간을 주마다 따로 떼어 지켜 내야 합니다.
수능까지 남은 달을 셈해 영어에서 무엇에 집중할지 골라야 하는 해라, 모의고사 틀린 문항을 원인별로 모아 둔 기록이 판단 재료가 됩니다.
이런 모습이면 점검해 볼 때
고등 영어에서 갈리는 것
고등은 영어 말고도 수학과 선택과목 준비가 같은 기간에 몰려 영어에 쓸 시간을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이때 모의고사 오답을 원인별로 나눠 적어 둔 기록이 있으면 남은 시간을 어디에 쓸지 고르기가 쉬워집니다. 고3에는 수능 날짜와 1학기 내신 일정에 맞춰 두 시험의 비중을 달마다 옮기는 일이 더해집니다.
고등 영어 내신은 교과서 본문에 학교에 따라 부교재나 모의고사 지문까지 더해져, 한 번 시험에 들어가는 글의 양이 중학교 때와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영어는 시험 5주 전쯤부터 범위 정리를 시작해야 변형 문제와 서술형 연습까지 손이 닿습니다. 중학교 때 통하던 시험 직전 몰아 외우기는 이 분량 앞에서 버티기 어렵습니다.
고등 지문에는 교과서 밖 어휘와 추상적인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단어장을 순서대로 한 번 훑는 것으로는 남는 양이 적어, 지문에서 모른 단어를 따로 모아 며칠 간격으로 다시 보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모르는 단어가 한 문단에 여럿이면 구조를 알아도 뜻을 잡지 못하니, 독해가 느린 학생은 어휘 쪽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집에서 챙길 것
모의고사를 채점한 뒤 등급만 보고 넘기지 않도록, 틀린 문항 번호와 유형을 시험지 첫 장에 적어 두게 합니다. 다음 모의고사 전에 같은 유형을 다시 풀어 봤는지 한 번 물어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학교 시험 일정이 공지되면 영어 시험일에서 5주를 거슬러 올라간 날을 달력에 적습니다. 그 주에 영어 범위 정리가 시작되는지, 수학 준비와 겹치는 주는 어떻게 나눌지 아이와 짧게 이야기합니다.
고등 영어학원을 고를 때 물어볼 것
학생별 진도로 코칭하는 영어 수업
진단으로 단어, 긴 문장 분석, 지문 독해 가운데 비어 있는 곳과 중학교 과정에서 남은 결손을 함께 찾아 교재와 출발 단원을 정합니다. 수업 시간에는 학생이 지문을 직접 읽고 풀며, 구조가 잡히지 않는 문장이 나오면 코치가 그 문장을 놓고 개별로 짚어 줍니다.

마포2호점에 다니는 고등 학교
학교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용강동에서 고등 영어 수업은 몇 학년까지 들을 수 있나요?
마포2호점에서 영어는 고1~고3에 열려 있습니다. 주당 횟수와 시간은 학습진단 뒤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고등학생 영어는 내신과 모의고사 준비 시간을 어떻게 나누나요?
학기 중에는 시험 5주 전부터 내신 범위에 시간을 더 쓰고, 시험이 끝나면 독해 속도와 어휘 쪽으로 돌아오는 식으로 시기마다 비중을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한쪽을 몇 주씩 비워 두면 다음 시험에서 드러나므로, 주 단위 계획표에는 두 가지를 늘 함께 올려 두시기를 권합니다.
고등학생인데 문법을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하나요?
고등 영어에서 문법은 긴 문장을 끊어 읽고 어법 문제를 푸는 데 쓰입니다. 문법책 첫 장부터 다시 도는 방법도 있지만, 진단으로 비어 있는 단원만 골라 그 문법이 들어간 지문 문장을 직접 분석해 보면 시간을 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술형 비중이 큰 학교라면 교과서 본문에 쓰인 문법은 따로 챙겨야 합니다.
숙제는 집에서 따로 하나요?
그날 분량은 지점에서 마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끝냈는지는 코치가 플래너로 확인합니다. 시간이 모자라 남은 분량은 다음 수업 계획에 옮겨 적고, 밀린 분량이 쌓이면 상담 때 기록을 보며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