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리동에서 고등 수학을 여는 곳
| 학교급 | 1회 수업 | 주 2회 | 주 3회 | 주 5회 |
|---|---|---|---|---|
| 고등 | 105분 | 195,000 | 280,000 | 450,000 |
교육청 등록 기준으로 공시한 월 교습비(원)입니다. 주당 횟수와 수업 시간은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마포점 교습비 공시 자료
고등 수학, 학년별로 보면
염리동에서 고등 수학 수업을 알아보실 때는 아이의 실력과 함께 한 주 시간표를 펼쳐 놓고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내신 준비, 수행평가 과제, 모의고사가 한꺼번에 돌아가는 시기라 수학에 실제로 쓸 수 있는 시간이 얼마인지에 따라 알맞은 수업 횟수와 하루 분량이 달라집니다.
다항식의 연산에서 시작해 방정식·부등식, 좌표 위의 도형을 식으로 나타내는 도형의 방정식, 집합과 함수를 공통 과목으로 배우며, 범위가 넓어진 첫 고등 내신을 치르는 학년입니다.
학교 편성에 따라 수열,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삼각함수, 미분 같은 내용을 선택과목으로 배우며, 고1에서 익힌 함수의 뜻과 그래프 읽기가 이 단원들의 출발점이 됩니다.
1학기 내신 시험과 11월 수능 준비가 같은 해에 이어지는 학년으로, 모의고사마다 틀린 단원을 확인해 남은 기간에 다시 볼 단원을 좁혀 가게 됩니다(내신 반영 학기는 학교 안내에 따릅니다).
이런 모습이면 점검해 볼 때
고등 수학에서 갈리는 것
고등 수학 시험은 풀 수 있는 문제도 정해진 시간 안에 끝내야 점수가 됩니다. 평소에는 시간 제한 없이 풀다가 시험장에서 처음 시간에 쫓기면 뒤쪽 문항을 남기기 쉬우니, 개념 정리가 끝난 단원은 문항 수에 맞춰 시간을 정해 두고 풀어 봅니다.
고1 방정식과 부등식, 함수 단원은 중3에서 익힌 인수분해, 이차방정식, 이차함수를 도구로 씁니다. 고등 문제에서 막힌 원인이 중학교 단원에 있다면 그 단원만 골라 되짚은 뒤 고1 진도로 돌아와야 같은 자리에서 다시 막히지 않습니다.
내신은 학교에서 배운 교과서와 부교재 범위에서 나오고, 모의고사는 앞서 배운 여러 단원을 섞어 출제합니다. 고1 3월 모의고사는 중학교 과정에서 나오므로(출제 범위는 교육청 안내 기준), 입학 직후 수학 결과를 보면 중학교 단원에 남은 빈 곳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챙길 것
시험이 끝나고 문제지를 가져오면 틀린 문항 옆에 어느 단원 문제인지 적어 두게 합니다. 학기가 바뀌어도 같은 단원 이름이 두 번 넘게 나오면 다음 시험 계획에서 그 단원에 시간을 더 줄 이유가 됩니다.
해설을 아예 못 보게 막을 필요는 없습니다. 한 문제를 혼자 붙잡고 있을 시간을 아이와 정해 두고, 그 시간이 지나면 해설을 보되 해설을 덮은 뒤 처음부터 다시 풀어 보게 합니다.
고등 수학학원을 고를 때 물어볼 것
학생별 진도로 코칭하는 수학 수업
와와 고등 수학은 학습진단으로 고등 단원에서 보이는 빈 곳이 중학교 인수분해, 이차방정식, 이차함수에서 시작됐는지까지 거슬러 찾고, 그 결과로 교재와 시작 지점을 정합니다. 판서 강의 시간 없이 학생은 진단 결과로 정한 자기 교재를 풀고, 막힌 문제는 곁에 있는 코치에게 그 자리에서 설명을 듣습니다.

마포점에 다니는 고등 학교
학교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염리동에서 고등 수학 수업은 몇 학년까지 들을 수 있나요?
마포점에서 수학은 고1~고3에 열려 있습니다. 주당 횟수와 시간은 학습진단 뒤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수학 등급이 언제쯤 오를까요?
기간을 미리 약속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빈 단원의 양, 시험까지 남은 시간, 학생이 매일 끝내는 분량이 저마다 달라서 진단 결과와 수업 기록이 쌓인 뒤 상담에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립니다.
고등학생이라 수학에 쓸 시간이 많지 않아요
학교 수업, 이동, 다른 과목 수행평가까지 한 주 일정을 적어 보면 수학에 쓸 수 있는 시간이 드러납니다. 상담에서 그 일정을 함께 보고 주당 횟수와 그날 분량을 정합니다.
숙제는 집에서 따로 하나요?
그날 분량은 지점에서 마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끝냈는지는 코치가 플래너로 확인합니다. 시간이 모자라 남은 분량은 다음 수업 계획에 옮겨 적고, 밀린 분량이 쌓이면 상담 때 기록을 보며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