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평동에서 초등 영어를 여는 곳
| 학교급 | 1회 수업 | 주 2회 | 주 3회 | 주 5회 |
|---|---|---|---|---|
| 초등 | 100분 | 140,000 | 200,000 | 320,000 |
교육청 등록 기준으로 공시한 월 교습비(원)입니다. 주당 횟수와 수업 시간은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정평점 교습비 공시 자료
초등 영어, 학년별로 보면
초3과 초6의 영어 교과서를 나란히 펴 보면 한 쪽에 담긴 글의 양부터 차이가 납니다. 3학년 때 듣고 따라 하던 표현이 6학년에는 읽고 써야 하는 문장이 되고, 그사이 쌓인 단어와 읽기 습관이 중학교에서 문법 설명을 알아듣는 바탕이 됩니다.
학교 시간표에 아직 영어가 없어, 알파벳과 영어 소리에 친해지는 정도로 두고 한글 읽기·쓰기를 단단히 하는 시기입니다.
3학년 교과 영어를 한 해 앞두고,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면서 우리말로 문단을 읽고 내용을 말하는 힘을 같이 길러 둘 때입니다.
학교 영어가 처음 시작돼 소리와 글자를 잇는 힘이 자리를 잡아야 하고, 사회·과학과 함께 새 어휘가 한꺼번에 밀려옵니다.
영어 두 번째 해로, 매일 조금씩 읽고 외우는 습관이 있느냐에 따라 한 해 동안 쌓이는 단어 수가 눈에 띄게 벌어집니다.
읽을 글이 길어지고 학교에 따라 영어로 발표하거나 써서 내는 과제가 늘어, 읽은 내용을 몇 문장으로 간추리는 연습이 필요해집니다.
중학교 문법 수업을 앞둔 마지막 해라, 영어 어순대로 문장을 만드는 데 익숙해지고 그동안 빠뜨린 단어를 정리해 둘 학년입니다.
이런 모습이면 점검해 볼 때
초등 영어에서 갈리는 것
4학년 무렵이면 숙제를 알아서 펴는 아이와 옆에서 말해 줘야 움직이는 아이가 뚜렷이 나뉩니다. 영어는 매일 조금씩 해야 남는 과목이라 이 차이가 몇 달 뒤 단어 수와 읽은 양으로 드러납니다. 고학년이 되면 그날 할 영어 분량을 아이가 먼저 말하고, 다 한 항목은 아이 손으로 지워 나가게 해 볼 만합니다.
3학년부터는 영어와 함께 사회·과학도 시작돼 읽을 글과 새 어휘가 한꺼번에 늘어납니다. 한 번 외우고 넘어간 단어는 금방 흐려지고, 소리로 듣고 글로 읽고 다른 문장에서 다시 만난 단어가 오래 갑니다. 3·4학년에 벌어진 단어 수의 차이는 고학년이 되면 문장 하나를 이해하는 속도로 나타납니다.
3학년 영어는 대체로 듣고 따라 말하는 활동으로 시작하지만, 머지않아 교과서 문장을 직접 읽어야 하는 단원이 나옵니다. 파닉스를 배웠어도 처음 보는 단어를 소리 내어 읽지 못하면 새 단어가 나올 때마다 멈춰 섭니다. 이런 아이는 그림과 앞뒤 흐름으로 짐작하며 수업을 따라가기 때문에 한동안 티가 나지 않습니다.
집에서 챙길 것
외운 단어를 공책에 날짜별로 적어 두게 하고, 부모님은 사흘 전이나 지난주 날짜에서 아무 단어나 손가락으로 짚어 뜻을 묻습니다. 영어 발음을 직접 해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답하지 못한 단어에 점을 하나씩 찍어 두면 아이가 다시 볼 단어를 스스로 알 수 있습니다.
저녁 먹은 뒤 15분처럼 영어를 하는 시간을 매일 같은 때로 정해 둡니다. 시간이 정해져 있으면 할지 말지를 두고 실랑이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주말에 몰아 하면 평일 사이에 소리와 단어가 흐려지기 쉬워, 짧게라도 날마다 이어 가는 방식이 초등 영어에 잘 맞습니다.
초등 영어학원을 고를 때 물어볼 것
학생별 진도로 코칭하는 영어 수업
자리가 코치를 빙 둘러 앉는 둥지 모양으로 놓여 있어, 발음이 자신 없어 손들기를 망설이는 아이도 가까이에서 작은 목소리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학부모 상담에서는 출석한 날, 끝낸 과제, 테스트 점수를 적어 둔 기록을 함께 보며 영어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말씀드립니다.

정평점에 다니는 초등 학교
학교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평동에서 초등 영어 수업은 몇 학년까지 들을 수 있나요?
정평점에서 영어는 초1~초6에 열려 있습니다. 주당 횟수와 시간은 학습진단 뒤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학교에서 영어 시험을 따로 보지 않는데 실력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초등 영어는 학교마다 단원평가나 수행평가로 확인하는 정도여서 점수만으로는 지금 상태를 알기 어렵습니다. 집에서는 다음 단원 교과서 본문을 소리 내어 읽게 해 보고, 학원에는 진단 결과와 수업 기록을 보여 달라고 하시면 어디까지 되어 있는지 보입니다.
초3인데 파닉스가 아직 불안합니다. 학원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학년별 반 진도에 맞춰 들어가는 수업이라면 처음 몇 주가 버거울 수 있습니다. 개별 진도로 수업하는 곳은 진단 결과에 따라 소리와 글자를 잇는 단계부터 출발하므로 학년과 상관없이 들어갈 자리가 있습니다. 와와에서도 진단에서 드러난 수준을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숙제는 집에서 따로 하나요?
그날 분량은 지점에서 마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끝냈는지는 코치가 플래너로 확인합니다. 시간이 모자라 남은 분량은 다음 수업 계획에 옮겨 적고, 밀린 분량이 쌓이면 상담 때 기록을 보며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