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척동에서 초등 국어를 여는 곳
| 학교급 | 1회 수업 | 주 2회 | 주 3회 | 주 5회 |
|---|---|---|---|---|
| 초등 | 90분 | 140,000 | 200,000 | 320,000 |
교육청 등록 기준으로 공시한 월 교습비(원)입니다. 주당 횟수와 수업 시간은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동탄호수점 교습비 공시 자료
초등 국어, 학년별로 보면
초등 국어는 성적표에 점수로 드러나는 일이 적어서, 읽기가 느리거나 낱말 뜻을 자주 묻는 모습을 집에서 먼저 알아채시게 됩니다. 산척동에서는 초1~초6 대상으로 국어 수업이 열려 있고, 시작하기 전에 학습진단으로 앞 학년에서 놓친 부분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한글 읽기·쓰기를 굳히는 학년이라, 소리 내어 읽기와 받아쓰기를 거쳐 짧은 글을 혼자 읽고 뜻을 말하게 되는지를 봅니다.
한 문장씩 읽던 글이 몇 문단으로 길어지고 일기 쓰기도 시작되어, 두 문단 남짓한 글을 읽고 무슨 내용인지 말할 수 있으면 3학년 교과서를 맞을 준비가 됩니다.
사회·과학 교과서에 처음 보는 한자어 낱말이 많이 나오는 학년이라, 모르는 낱말의 뜻을 앞뒤 문장으로 짐작해 보는 연습을 국어 시간에 해 두면 다른 과목 교과서를 읽을 때도 쓰입니다.
사회·과학에서 읽고 정리할 일이 많아지고 독서도 글밥 많은 동화로 넘어가는 때라, 긴 글을 끝까지 읽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설명문과 논설문을 읽을 일이 잦아져, 한 편을 몇 문장으로 줄이고 글쓴이의 주장을 가려내는 연습이 수행평가와 바로 이어집니다.
5학년까지 익힌 요약하기와 낱말 실력을 되짚어, 중학교에서 교과서 작품을 읽고 서술형 문항에 문장으로 답하는 데 막힘이 없도록 빈 곳을 채워 두는 학년입니다.
이런 모습이면 점검해 볼 때
초등 국어에서 갈리는 것
2학년 무렵이면 한 문장씩 끊어 읽던 글이 몇 문단짜리로 길어집니다. 이때 읽고 나서 줄거리를 제 말로 다시 말해 보는 연습이 모자라면, 학년이 오를수록 끝까지 읽기는 했는데 무슨 내용인지 모르는 일이 잦아집니다.
학교에 따라 고학년 단원평가에 서술형 문항이 늘어납니다. 답을 알아도 낱말 하나만 적거나 문장을 끝맺지 못하면 점수를 온전히 받기 어려워, 묻는 말에 맞춰 완성된 문장으로 답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3학년에 사회·과학 교과서가 생기면서 한자어로 된 개념 낱말이 한꺼번에 많아집니다. 국어 점수는 괜찮던 아이도 낯선 낱말 때문에 다른 과목 교과서에서 막히기 시작하고, 낱말을 얼마나 아느냐가 여러 과목을 이해하는 속도에 영향을 줍니다.
집에서 챙길 것
책을 읽고 나면 누가 나왔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떻게 끝났는지 세 가지만 물어봅니다. 답이 막히면 해당 쪽을 같이 펼쳐 아이가 직접 찾게 하면 읽기를 벌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책상 옆에 작은 종이를 붙여 두고, 책이나 교과서에서 뜻을 몰랐던 낱말을 아이가 직접 적게 합니다. 주말에 그 낱말로 짧은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면 뜻을 제대로 알았는지 바로 확인됩니다.
초등 국어학원을 고를 때 물어볼 것
학생별 진도로 코칭하는 국어 수업
와와는 코치 자리를 가운데에 두고 학생들이 빙 둘러앉는 둥지형 교실이라, 초등 아이도 모르는 낱말이나 막힌 문제를 자리에서 곧바로 물을 수 있습니다. 앞에서 설명하는 강의 시간은 없고, 아이는 자기 교재를 읽고 풀면서 그날 몫을 플래너에 적어 두었다가 코치와 함께 다 했는지 맞춰 봅니다.

동탄호수점에 다니는 초등 학교
학교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산척동에서 초등 국어 수업은 몇 학년까지 들을 수 있나요?
동탄호수점에서 국어는 초1~초6에 열려 있습니다. 주당 횟수와 시간은 학습진단 뒤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초1·2도 국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초1·2 국어는 여는 지점과 열지 않는 지점이 나뉩니다. 이 페이지 위쪽 개설 학년에 아이 학년이 있는지 먼저 보시고, 없다면 상담 신청에 학년을 남겨 주세요. 가까운 지점에서 연락드릴 때 개설 여부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받아쓰기를 자주 틀리는데 학원에 보내야 할까요?
받아쓰기는 학교에 따라 범위를 미리 알려 주기도 해서, 전날 몇 번 읽고 써 보는 집 연습으로 나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범위를 연습했는데도 계속 틀리거나 교과서 읽기 자체가 느리다면 읽기 수준을 따로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숙제는 집에서 따로 하나요?
그날 분량은 지점에서 마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끝냈는지는 코치가 플래너로 확인합니다. 시간이 모자라 남은 분량은 다음 수업 계획에 옮겨 적고, 밀린 분량이 쌓이면 상담 때 기록을 보며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