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현동에서 고등 국어를 여는 곳
| 학교급 | 1회 수업 | 주 2회 | 주 3회 | 주 5회 |
|---|---|---|---|---|
| 고등 | 90분 | 175,000 | 250,000 | 400,000 |
교육청 등록 기준으로 공시한 월 교습비(원)입니다. 주당 횟수와 수업 시간은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상현점 교습비 공시 자료
고등 국어, 학년별로 보면
상현동의 고등 국어 수업 대상 학년은 고1~고2입니다. 고등학생은 학교 일과가 길고 다른 과목 학원 일정도 있어 국어에 쓸 수 있는 시간이 넉넉하지 않으니, 주당 횟수를 정하기 전에 학교 시간표와 다른 학원 일정을 함께 가져와 상담하시면 무리 없는 계획을 잡기 쉽습니다.
중학교보다 넓어진 범위로 첫 내신을 치르면서 3월부터 모의고사도 함께 보므로, 주 단위 계획 안에 비문학 지문 읽기를 매일 넣어 두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문학·독서 같은 국어 선택과목을 내신으로 치르면서 모의고사 국어도 이어지는 학년이라, 한 주 안에서 교과서 작품 정리와 낯선 지문 읽기 시간을 따로 잡아 두어야 합니다(과목 이름과 편성은 학교 안내 기준).
이런 모습이면 점검해 볼 때
고등 국어에서 갈리는 것
고3은 1학기 내신 시험과 11월 수능 준비가 한 해에 겹칩니다. 달마다 국어 시간을 내신 쪽과 수능 쪽에 얼마씩 둘지 다시 정하고, 모의고사가 끝날 때마다 틀린 문항을 이유별로 적어 두면 남은 달에 손볼 영역이 추려집니다.
고2부터는 국어가 문학·독서 같은 선택과목으로 나뉘고, 같은 과목을 듣는 학생 수에 따라 등급을 매기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과목을 어느 학기에 듣는지는 입학한 해와 학교 편성에 따라 달라, 학기 초 학교 안내에서 아이가 듣는 국어 과목과 평가 계획을 확인해 둡니다.
고등 국어 내신은 한 번의 시험에 문학, 비문학, 문법 단원이 섞여 들어가고 범위도 중학교 때보다 훨씬 넓습니다. 시험 직전 며칠 동안 교과서를 다시 읽는 방식으로는 감당이 어려워, 국어는 시험 5주 전쯤부터 단원별로 나눠 준비합니다.
집에서 챙길 것
모의고사 성적표가 나오면 등급만 보고 덮지 말고, 국어에서 틀린 문항 번호를 아이와 함께 문학, 비문학, 문법으로 나눠 적어 두세요. 몇 번 쌓이면 어느 영역에서 꾸준히 점수가 빠지는지 부모님도 알고 대화할 수 있습니다.
긴 지문을 집중해서 읽으려면 잠이 부족하지 않아야 합니다. 시험 기간에 늦게까지 버티는 날이 이어지지 않도록 취침 시간과 아침 기상 시간을 집에서 크게 흔들리지 않게 잡아 주세요.
고등 국어학원을 고를 때 물어볼 것
학생별 진도로 코칭하는 국어 수업
와와 코치들은 청소년학습코칭(TLC) 자격을 바탕으로 국어 풀이 설명과 함께 주간 계획을 짜고 점검하는 방법도 가르칩니다. 고등학생은 계획표 초안을 아이가 먼저 만들고, 코치는 빠진 시험 일정이나 한 주에 몰린 분량을 짚어 아이가 고치게 하는 쪽으로 옮겨 갑니다.

상현점에 다니는 고등 학교
학교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현동에서 고등 국어 수업은 몇 학년까지 들을 수 있나요?
상현점에서 국어는 고1~고2에 열려 있습니다. 주당 횟수와 시간은 학습진단 뒤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고1 국어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학교에 따라 3월 모의고사를 치르고 한 달 남짓 뒤에 첫 중간고사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입학하자마자 주 단위로 할 일을 나눠 두어야 합니다. 국어는 시험 5주 전쯤 범위를 확인해 작품, 비문학, 문법으로 나눠 준비에 들어가며, 시험 날짜는 학교 안내를 따릅니다.
상담 갈 때 무엇을 챙기면 좋을까요?
최근 내신 국어 시험지와 모의고사 성적표, 학기 초 학교에서 나눠 준 평가 계획이나 과목 편성 안내가 있으면 가져와 주세요. 학습진단 결과와 함께 놓고 보면 어느 영역에서 점수가 빠지는지 빨리 좁혀지고, 무엇부터 다룰지 정하기도 수월합니다.
다른 학원이나 방과후 수업과 같이 다녀도 되나요?
같이 다니셔도 됩니다. 상담에서는 한 주 동안 학교와 다른 학원 일정이 어떻게 차 있는지 여쭙고, 와와에 오는 요일과 횟수를 그 사이에 무리 없이 넣을 수 있는지 함께 봅니다. 일정이 빠듯하면 과목 수를 줄이는 쪽을 말씀드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