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갈동에서 고등 수학을 여는 곳
| 학교급 | 1회 수업 | 주 2회 | 주 3회 | 주 5회 |
|---|---|---|---|---|
| 고등 | 90분 | 175,000 | 250,000 | 400,000 |
교육청 등록 기준으로 공시한 월 교습비(원)입니다. 주당 횟수와 수업 시간은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기흥구청점 교습비 공시 자료
고등 수학, 학년별로 보면
고2부터는 학교가 편성한 선택과목에 따라 같은 학년이라도 배우는 수학 과목과 교과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편성은 학교 안내 기준). 수업을 정하실 때 아이가 이번 학기에 어떤 수학 과목을 어떤 교과서로 배우는지 알려 주시면 교재를 고르기가 수월합니다. 기흥구청점의 고등 수학 수업은 고1~고2 학생이 들을 수 있습니다.
다항식의 연산에서 시작해 방정식·부등식, 좌표 위의 도형을 식으로 나타내는 도형의 방정식, 집합과 함수를 공통 과목으로 배우며, 범위가 넓어진 첫 고등 내신을 치르는 학년입니다.
학교 편성에 따라 수열,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삼각함수, 미분 같은 내용을 선택과목으로 배우며, 고1에서 익힌 함수의 뜻과 그래프 읽기가 이 단원들의 출발점이 됩니다.
이런 모습이면 점검해 볼 때
고등 수학에서 갈리는 것
고1 방정식과 부등식, 함수 단원은 중3에서 익힌 인수분해, 이차방정식, 이차함수를 도구로 씁니다. 고등 문제에서 막힌 원인이 중학교 단원에 있다면 그 단원만 골라 되짚은 뒤 고1 진도로 돌아와야 같은 자리에서 다시 막히지 않습니다.
고등 수학 시험은 풀 수 있는 문제도 정해진 시간 안에 끝내야 점수가 됩니다. 평소에는 시간 제한 없이 풀다가 시험장에서 처음 시간에 쫓기면 뒤쪽 문항을 남기기 쉬우니, 개념 정리가 끝난 단원은 문항 수에 맞춰 시간을 정해 두고 풀어 봅니다.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삼각함수, 미분은 고1에서 배운 함수의 뜻과 그래프를 전제로 시작합니다. 정의역과 치역, 그래프를 옮기는 방법이 흔들린 채 고2가 되면 새 과목 첫 단원부터 버거울 수 있어, 고1을 마치기 전에 함수 단원을 한 번 점검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집에서 챙길 것
주말에 다음 주 수행평가 마감, 학교 행사, 학원 일정을 아이에게 물어 수학 문제를 혼자 풀 수 있는 저녁이 며칠인지 같이 세어 봅니다. 고등 수학 내용을 부모님이 가르치기는 어렵지만, 시간이 비는 날을 함께 찾는 일은 할 수 있습니다.
해설을 아예 못 보게 막을 필요는 없습니다. 한 문제를 혼자 붙잡고 있을 시간을 아이와 정해 두고, 그 시간이 지나면 해설을 보되 해설을 덮은 뒤 처음부터 다시 풀어 보게 합니다.
고등 수학학원을 고를 때 물어볼 것
학생별 진도로 코칭하는 수학 수업
고등 수학은 시험 범위가 넓어 틀린 문항도 여러 단원에 흩어지기 쉬워, 와와에서는 문항마다 개념 부족인지 계산 실수인지 시간 부족인지 적어 두고 같은 원인이 같은 단원에서 되풀이될 때 그 단원으로 돌아갑니다. 고2 수학은 대부분의 지점에서 열지만 고3은 지점마다 달라, 상담 전에 지점 안내의 개설 학년을 보시면 됩니다.

기흥구청점에 다니는 고등 학교
학교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갈동에서 고등 수학 수업은 몇 학년까지 들을 수 있나요?
기흥구청점에서 수학은 고1~고2에 열려 있습니다. 주당 횟수와 시간은 학습진단 뒤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고등학생이라 수학에 쓸 시간이 많지 않아요
학교 수업, 이동, 다른 과목 수행평가까지 한 주 일정을 적어 보면 수학에 쓸 수 있는 시간이 드러납니다. 상담에서 그 일정을 함께 보고 주당 횟수와 그날 분량을 정합니다.
고3도 수학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고3 수학을 여는지는 지점마다 다르니 지점 안내에 적힌 개설 학년을 먼저 봐 주세요. 고3은 1학기 내신과 수능 준비가 겹치는 시기라, 상담에서는 남은 시험 일정과 아이가 수학에 쓸 수 있는 시간을 함께 여쭙니다.
다른 학원이나 방과후 수업과 같이 다녀도 되나요?
같이 다니셔도 됩니다. 상담에서는 한 주 동안 학교와 다른 학원 일정이 어떻게 차 있는지 여쭙고, 와와에 오는 요일과 횟수를 그 사이에 무리 없이 넣을 수 있는지 함께 봅니다. 일정이 빠듯하면 과목 수를 줄이는 쪽을 말씀드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