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동에서 초등 수학을 여는 곳
| 학교급 | 1회 수업 | 주 2회 | 주 3회 | 주 5회 |
|---|---|---|---|---|
| 초등 | 95분 | 140,000 | 200,000 | 320,000 |
교육청 등록 기준으로 공시한 월 교습비(원)입니다. 주당 횟수와 수업 시간은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영통점 교습비 공시 자료
초등 수학, 학년별로 보면
초등학교는 정기 지필고사를 보지 않는 곳이 많아, 아이가 수학의 어느 단원에서 막혔는지 성적표만으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수학 숙제를 유난히 오래 붙잡고 있거나 단원평가지에 비슷한 유형의 틀린 표시가 이어진다면 그 단원을 따로 짚어 볼 때입니다. 영통동에서 초등 수학 수업을 찾고 계시면 지금 학년 단원과 함께 지난 학년 계산이 정확한지도 확인해 두시길 권합니다.
만·억·조 단위의 큰 수와 각도를 배우고, 분모가 같은 분수끼리의 덧셈·뺄셈과 소수의 덧셈·뺄셈까지 이어집니다. 수학이 처음 어렵다는 말이 자주 나오는 학년이라 3학년 분수의 뜻과 곱셈·나눗셈이 이때 다시 점검됩니다.
약수와 배수를 바탕으로 약분과 통분을 하고,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뺄셈과 분수·소수의 곱셈, 다각형의 넓이를 배웁니다. 공약수와 공배수를 빨리 찾으려면 곱셈과 나눗셈이 손에 익어 있어야 합니다.
분수와 소수의 나눗셈, 비와 비율, 비례식과 비례배분, 원의 넓이를 배우며 초등 수학을 마칩니다. 분수·소수 계산은 중1 유리수 계산에서, 비와 비율은 정비례·반비례에서 다시 쓰여 중1 수학의 발판이 됩니다.
이런 모습이면 점검해 볼 때
초등 수학에서 갈리는 것
문제를 끝까지 읽고 구할 것을 찾는 일은 계산 연습만으로는 늘지 않아 따로 연습해야 합니다. 학교에 따라 5학년 무렵부터 풀이 과정을 쓰게 하는 서술형 문항이 늘어나므로, 평소 답만 적는 습관이 있으면 이때 점수를 잃기 쉽습니다.
약수와 배수, 약분과 통분,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 비와 비율은 중학교 수학의 계산과 식으로 이어지는 단원입니다. 곱셈과 나눗셈이 느리면 공약수를 찾는 데서부터 시간이 걸리고, 비율 단원에서는 문장에 나온 두 양을 비로 옮기는 과정에서 다시 막히기 쉽습니다.
2학년까지 익히는 받아올림·받아내림 계산과 구구단은 3학년 세 자리 수 계산과 나눗셈에 곧바로 다시 나옵니다. 답을 바로 떠올리지 못하고 매번 세거나 외워 내려가야 하는 상태라면, 새 단원 설명을 듣는 동안에도 계산에 신경을 빼앗깁니다.
집에서 챙길 것
단원평가지나 수학 활동지를 집으로 보내 주는 학교라면 버리지 말고 학기별로 파일 하나에 모아 둡니다. 점수가 낮았던 단원 이름을 파일 앞장에 적어 두면, 다음 학년에 이어지는 단원이 나올 때 무엇을 다시 볼지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문장제에서 막히면 풀이를 알려 주기 전에, 문제에 나온 수와 상황을 그림이나 간단한 표로 옮겨 보게 합니다. 사과 12개를 3명이 똑같이 나눈다는 문장을 동그라미로 그려 낼 수 있다면 식을 세우기가 한결 쉬워지고, 그림으로도 옮기지 못한다면 문장을 읽는 단계부터 도와야 합니다.
초등 수학학원을 고를 때 물어볼 것
학생별 진도로 코칭하는 수학 수업
초등 수학에서 틀린 문제를 기록할 때는 원인을 셋으로 나눕니다. 분수나 나눗셈의 뜻을 몰랐던 문제, 받아올림이나 자릿수를 놓친 계산 실수, 정해진 시간 안에 다 풀지 못한 문제입니다. 같은 원인이 같은 단원에서 되풀이되면 그 계산이 처음 나오는 앞 단원으로 돌아가 다시 풀게 합니다.

영통점에 다니는 초등 학교
학교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통동에서 초등 수학 수업은 몇 학년까지 들을 수 있나요?
영통점에서 수학은 초4~초6에 열려 있습니다. 주당 횟수와 시간은 학습진단 뒤 상담에서 학생에 맞춰 정합니다.
단원평가 점수가 단원마다 들쭉날쭉해요
점수가 낮았던 단원을 나란히 놓으면 공통으로 쓰이는 계산이 보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나눗셈이 느린 아이는 분수 단원과 약수·배수 단원에서 함께 점수가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진단에서는 이렇게 이어진 단원을 앞 학년까지 거슬러 확인합니다.
초등학생은 일주일에 몇 번 다니는 게 좋을까요?
주당 횟수는 학년, 진단 결과, 다른 일정을 함께 보고 상담에서 정합니다. 초등 계산은 한 번에 몰아서 오래 하는 일정보다 요일을 나눠 자주 손에 익히는 일정이 수월합니다.
숙제는 집에서 따로 하나요?
그날 분량은 지점에서 마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끝냈는지는 코치가 플래너로 확인합니다. 시간이 모자라 남은 분량은 다음 수업 계획에 옮겨 적고, 밀린 분량이 쌓이면 상담 때 기록을 보며 말씀드립니다.